여주 막국수, 천서리 막국수-무더운 여름에 지나가다가 한 번 들리기 좋은 막국수집 20250816
한여름 무더위에 경상도나 전라도 쪽으로 운전해서 내려가다 보면 딱 여주 쯤에서 배가 고파지기 시작한다. 휴게소 음식은 그닥 끌리지 않을때 여주에 막국수를 잘한다고 소문난 집이 천서리 막국수에 들어가면 된다. 가게 안으로 들어가니 사람이 꽉 차서 북적북적한 분위기였다. 더운 날씨에 다들 시원한 면을 찾아서 온 느낌이다. 그래도 메뉴가 메뉴인지라 회전율이 빨라서 금방 자리를 잡고 앉을 수 있었다. … 더 읽기